“난 아무나가 아니야, 그리고 차원도 아주 높아!” 타고난 음악적 감각으로 한국의 지미 핸드릭스를 꿈꾸는 한철. 그러나 ‘중2병’에 걸려 답도 없다. 음악만이 자신을 구원할 진...
A story about mothers and their achievements through a mother who was once a Taekwondo champion but is now an ordinary mother with an adolescent son.
主角是患上中二病也要追求吉他音樂夢想的吳韓哲,夢想成為韓國的吉米·亨德里克斯,不惜一切與媽媽對戰的故事。